서가원김밥, 후곡점과 가라뫼점 신규오픈..전국 출점 박차
 
 



오색만찬 김밥프랜아치즈 서가원김밥이 최근 후곡점과 가라뫼점에 지점을 신규 오픈하며
전국 가맹사업에 보다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

 

서가원김밥은 지난 20171128일 경기도 고양시 가라뫼점을 신규 오픈한 후,
이어 1223일 후곡점을 연달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가원김밥 가맹점은
일산 라페스타 직영
1호점을 필두로 직영점 4, 가맹점 24개로 늘어났다.

 

앞서 서가원김밥은 우수한 R&D를 통한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로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어왔다.
또한 창업 과정과 오픈 후 운영 과정에서 가맹점주와 충분한 정보 공유와 투명한 운영 방식으로 우수 창업 브랜드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서가원김밥은 가맹본부인 오색만찬은 가맹점의 생존을 본사의 우선 목표로 정하고
가맹점 매출 향상에 우선 집중하는 전략으로
갑질 없는 프랜차이즈로 잘 알려져있다.
이에 최근 유망 프랜아치즈 창업 브랜드로 활발한 가맹사업을 진행 중이며, 본사 직접 물류서비스 등을 활용해
가맹점 수익을 극대화 시킨 브랜드로 유명하다
.



 
 

서가원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사업은 결국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높아야 성공한 사업이라고 볼 수 있다.
이를 위해 예비 창업자 모집에서도 무조건적인 운영은 피하고
, 광고비 전액 본사 지원 등 도덕적이고
합벅적인 운영을 모토로 하고 있다
라며, “이번에 신규 개점한 후곡점과 가라뫼점 역시 점주와 신중한
상담과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오픈한 만큼
, 빠른 시일 내에 수익분기점을 넘어서 안정적인 창업 매장으로
올라설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이와 함께 서가원은 우수한 상권분석과 가맹본부의 오랜 프랜차이즈 운영 경력을 바탕으로 고객 서비스를 높인
직영점 및 가맹점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

 

또한 향후에도 다양한 신메뉴 개발 및 매출 향상 모델 구축을 통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 할 예정이며,
성공 가맹점을 개발하기 위해 역량을 쏟아 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