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가원김밥 신메뉴 출시, “프랜차이즈 창업 ‘갑질’ 없애야 성공”
 
 


 

최근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 본사가 가맹점주에 불이익을 요구하는 갑질이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초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는 가맹사업 관련 분쟁조정신청이 작년에 비해 28%나 증가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

 

그럼에도 아직 국내 창업시장은 프랜차이즈가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시장규모는
100조원에 이를 정도. 이 때문에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는 갑질 없는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됐다
.

 

()오색만찬의 프리미엄 김밥 프랜차이즈 브랜드 서가원은 프랜차이즈 갑질 없는 대표적인 브랜드로 꼽힌다. 서가원의 가맹본사인 ()오색만찬은 2015 경기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 경기도지사의
표창 수여와
2016 고양시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선정된 기업이다.

 

특히 이미 오봉도시락과 밀크밥버거, 별초밥, 치킨구락부 등의 운영을 통해 프랜차이즈 사업성을 검증 받은
기업으로
, 가맹점의 생존을 본사의 우선 목표로 정하고 가맹점 매출 향상에 우선 집중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가맹점을 일명 총알받이로 사용하는 일부 프랜차이즈와는 다른 행보다.

 

또 모든 식자재 물류 유통은 외주 업체가 아닌 본사에서 직접 수급하기 때문에, 식자재와 관련한 거짓이나
허위가 없어 소비자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 이러한 본사의 운영은 그대로 가맹점 수익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사업 성공을 위해 예비 창업자 모집에 무조건적인 운영도 하지 않는다. 이미 창업해 운영 중인 가맹점을
집중적으로 성공시키기 위해 철마다 다양한 신 메뉴를 개발해 가맹점주의 만족도도 높이고 있다
.

 

올해도 서가원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다양한 토핑이 올라간 모둠유부초밥 등, 18가지의 겨울철 신 메뉴를
출시해 소비자들로 호평을 받고 있다
. 이번에 선보인 신 메뉴는 유부초밥 11종은 -모둠유부초밥 -유부초밥
-계란 유부초밥 -게맛살 유부초밥 -참치 유부초밥 -저염햄 유부초밥 -떡갈비 유부초밥 -오징어 유부초밥
-소불고기 유부초밥 -제육 유부초밥 -통새우 유부초밥 등 가짓수를 대폭 늘렸다.

 

김밥&식사 분식메뉴 신 메뉴도 -돈까스김밥 -항아리네모치즈돈까스 -오모가리김치찌개(계란후라이 제공)
-
항아리햄야채볶음밥 -매콤조림만두 -야채튀김우동 -프리미엄참치마요 등 총 7가지를 추가로 선보였다.

 

서가원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창업은 본사의 가맹점 지원에 따라 성공이 좌우된다. ()오색만찬은 광고비도
전액 본사에서 부담하며
, 도덕적이고 합법적인 운영을 우선으로 해 예비창업자들이 신뢰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서가원은 현재  일산 직영점 4(라페스타점, 주엽점, 백석역점, 마두역점)을 시작으로 전국 매장에
순차적으로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

 

서가원 겨울 신 메뉴 및 창업관련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